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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도나무 재배 가지치기부터 거름주기까지, 포도나무묘목 키워보자




심는방법
꺽꽂이는 삽목으로 주로 번식하는데요. 포도나무묘목은 타과종과 비교해서 뿌리가 잘 내리기 때문입니다. 충실히 자란 1년생 가지를 마르지 않게 밀봉해 5도 정도 되는 저장고에 보관하시면 됩니다



심는 시기 및 방법
포도나무 재배에서 생육이 거의 멈춘 낙엽기부터 봄철 뿌리 활동이 시작되기 전까지 심어야 합니다. 또 구덩이를 파 재식하면 흙이 가라앉으므로 지표면서 30cm 높게 심으셔야 하는데요. 재식부분은 고운 흙을 긁어 모아서 흙을 쌓고 그위에 포도나무묘목을 놓고 고운 흙으로 덮으시면 됩니다.



기후 및 토양 조건
포도나무 재배에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20000~35000lux의 광합성에 가장 탁월한 광도인데요. 뿌리는 토양온도가 10~14도에서 활동을 시자갛며 대기온도가 10도에 달하면 발아가 되는데요. 겨울철에 휴면기를 없애기 위해서 7.2도 이하 저온이 1000~1200시간 이상 가야하며 포도과실의 착색, 당도증진에는 20~25도가 좋습니다.




물, 거름 주기
이번에 알려드릴 것은 포도나무 재배에 주요한 물과 거름 주기인데요. 관수는 토양함수량이 40%가 됬을때 관수를 하며 20cm 깊이에 60~80%가 되게 관수를 해야합니다. 발아 전에는 한달 가까이 1회 30mm이상의 비가 오지 않으면 1주 간격으로 20~30mm를 관수하며 착색기에 들어 갔을 때는 7일간 비가 오지 않는다면 1주 간격으로 20mm씩 관수를 하시면 됩니다.
포도나무묘목의 거름을 주실때는 10a 당 질소는 13~18kg, 인산은 7~10kg, 칼리는 10~15kg를 사용하시면 되는데요. 퇴비는 완숙된 퇴비를 2톤/10a 쓰시면 됩니다.



가지치기
열매가지가 붙은 가지를 1~2개 눈을 남기고 나머지는 다 자르시며 1m당 13개정도의 새 가지를 나기십시오. 포도나무묘목의 새 가지는 개화직전 8~9마디를 적심해서 부초는 2~3마디 빼고는 다 잘라주시면 됩니다.



수확하기
포도나무 재배의 수확시기는 품종 고유의 색깔로 착색이 되며 향기가 나고 산 함량은 낮아지며 당노가 높아져 맛이 최고조일때 하시면 되는데요. 수확은 기온이 낮은 아침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. 햇빛을 등져서 2~3m 떨어진 뒤 착색 정도를 보시면서 포도나무묘목에서 포도를 수확 하시면 됩니다. 수확할 때는 포도송이의 과분이 손에 묻지 않도록 송이자루를 잡은 채로 가위로 자르시면 됩니다.


Posted by hdhealthup